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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북미시장 공략, 수출100억불에 한 걸음 더 다가가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파견하는 북미지역 무역투자사절단에 참가할 업체를 9월20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북미 지역(LA, 시카고, 토론토)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체에게 해외마케팅 능력 배양과 새로운 수출거래선 발굴을 지원한다.



경산에 소재한 중소기업체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지 시장성 조사 후 경쟁력이 있는 업체 10개사 정도를 선정하여 파견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업체별로 항공료의 1/2(업체당 1명), 상담장 임차료, 현지 통역비, 시장정보, 바이어리스트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북미 무역투자사절단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다변화을 통해 수출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는 물론 시가 목표하는 2015년 수출100억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청 투자통상팀 (☏ 810-5162, 5163)으로 하면 된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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