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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제품 해외 수출 활로 개척!

경상북도는 11. 2일 오전9시30분 도청에서 말레이시아 농림부 부국장급인 완다르만 완압둘라(Wan Darman b. Wan Abdulla)를 단장으로 하는 관계관 5명을 맞아, 경북PRIDE상품을 비롯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말레이시아 해외수출 등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경북도의 비전과 발전상을 담은 홍보물 상영과 중점 육성하고 있는 경북PRIDE상품에 대한 소개, 작지만 강한 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 육성시책도 설명했다.



특히, 경상북도와 말레이시아간의 해외시장 개척, 경북PRIDE상품 등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 교류협력, 정보교환 등을 증진시켜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말레이시아 완다르만 완압둘라 일행은경상북도를 처음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경북도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경북PRIDE상품의 품질 및 기술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향후 경제동향, 경제관련 정책자료, 정보교환, 투자 등 여러분야에 걸쳐 서로 협력하고 긴밀한 관계로 발전되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공원식 경북정무부지사는 “이번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의 방문을 계기로 경북PRIDE상품 등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경북PRIDE상품은 우리 경상북도가 그 기술과 품질을 인증하는 만큼 앞으로 경북PRIDE상품 및 우리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경북을 넘어 세계의 명품으로 세계시장에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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