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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격려

[경북=타임뉴스] = 경상북도에서는 2월 11일 지난해 두달(11~12월)간 일자리창출 실적이 우수한 김천의 ‘(주)계양정밀’, ‘공명산업’, 경주의 ‘(주)성호기업’, 칠곡의 ‘(주)에스아이엘’를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일자리창출에 공로가 많은 우수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증패를 수여하고,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2월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된 ‘(주)계양정밀’은 자동차 터보엔진 개발 및 제조·판매업체로서 뛰어난 품질 및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매출신장을 통해 20명의 고용증가 실적을 나타냈다.



‘(주)성호기업’은 조선일보와 IBK기업은행 등에서 주관한 2011년 1월 잡월드 베스트 600기업(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지역의 우수기업체로서 철 스크랩 가공사업에서 쇼트볼 생산사업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신규채용으로 지난 한 달간 19명의 일자리를 늘렸다.



‘공명산업’은 작년도 10월 설립된 자동차 램프 제조업체로서 꾸준한 신규채용으로 1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주)에스아이엘’은 합성 섬유제조업체로서 금년도 3월 재가동을 준비중인 업체로서 지역내 인력을 고용하여 36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었다.



지난 10월부터 경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는 매월 11일 일자리창출 실적이 우수한 업체를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 도지사(부지사)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인증패를 수여․격려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수시책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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