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타임뉴스] 울릉군은 2. 24일 목요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2011년 내 나라 여행박람회 (Korea Travel Expo 2011)에서 울릉군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동도에서 바라본 서도(겨울풍경)
이번에 열리는 2011년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2.24(목) ∼ 2.27(일)까지 4일간운영되며, 문화관광체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행사로 참가단체 277개(공공기관126, 업체단체151)와 홍보관 500개가 운영되며,관람객이 10만 여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관광박람회이다.
울릉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울릉군 홍보관을 직접 운영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10명의 홍보인원이 현장에 배치되어 울릉도 홍보물 배부, 울릉도 특산물 판매, 현장 관광 정보센터 운영, 체험 행사, 복불복 이벤트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고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기상악화 및 해외 여행객의 증가에 따른 국내 여행객감소로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전년대비 13% 감소된 235,860여명이 입도했으나, 올해에는 신규여객선 취항 및 공휴일등 여가 일수가 증가 등으로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연초부터 추진하여 관광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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