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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성주참외 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개최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제6회 성주참외 마라톤 대회를 5. 22일 성밖 숲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시가지 중앙로를 가로질러 달리는 가운데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박수 세례를 받았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생명의 땅” “참외의 고장” 성주를 찾아주신 전국의 마라토너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완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며 파이팅을 외치며, 또한, 27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생명문화축제』 행사에도 다시 찾아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이번 대회는 7,000여명(선수 5,500명 가족 1,500명)이 참가하였으며, 9시 정각 하프코스를 시작으로 대회의 팡파레가 울려퍼졌다.

종목별로는 5㎞ 김영갑(남) 이연숙(여), 10㎞ 서민보(남) 정순연(여), 하프코스 백정열(남) 1시간 14분 24초, 박미분(여) 1시간 27분 48초 기록으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시식행사로는 육개장, 돼지고기, 두부김치, 막걸리 등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참외 시식 행사를 통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생명의 땅”, “참외의 고장” 성주를 찾아주신 선수와 가족에게 거듭 감사와

내년엔 보다 더 좋은 대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인사와 내년에도 꼭 참가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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