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에서 61개팀 선수 임원 등 550여명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승부보다는 서로를 존중하며 경기내내 웃으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우리생활체육이 나가야할 길을 보여주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안동시(용상)가 우승하였고 영덕군(병곡)이 준우승, 영양군(입암)과 문경시(신기)가 3위를 차지하였다.
영양군생활체육회장(권영택)은 어르신체육의 근간이 되는 게이트볼대회를 영양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노인인구의 안정적인 사회유입과 건전한 생활을 위한 게이트볼 인구의 저변확대와 시설확충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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