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상주시장은 지난 12월14일 ~ 17일(3박4일간)까지 상주시 우수농산물을 수출확대를 위하여 2011년 대만 수출촉진활동행사에 시장이 직접 챙기기 위하여 나섰다.
상주시는 ‘10년에 농산물수출 3,852톤(7,827천불, 원화 86억원 상당)을 달성하였고, 금년 수출목표 4,000톤(100억원 상당) 달성을 위하여 막바지 전력을 쏟고 있으나, 금년 들어 미국 등 세계 경기불황 여파 등으로 지역의 최대 농산물 수출국인 대만에도 수출실적이 전반적으로 저조한 실정인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자타가 인정하는 중국통인 성백영 시장(대만국립정치대, 법학박사 취득 등)이 취임 후 처음 이번 수출촉진활동행사를 통하여 대만의 주요 정부기관, 자치단체장(基陵市), 정계고위인사등 폭넓게 진출해 있는 대만 동문인맥을 찾아보고, 상주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하여 식물검역완화, 고급유통조직망 진출 확대와 가격보장 등 기존에 상존해 있는 수출 애로점 등을 개선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 및 수출촉진활동행사를 적극 펼쳐 내실 있는 성과를 올리고 왔다.
이번 수출촉진활동 주요성과로는 행정원 농업위원회 장숙현(張淑賢)처장(장관급,*국제통상총책임관) 방문 상주(한국) 농산물수출확대를 위한 식물검역요건 및 세관통관 완화, 고급 유통망 진출확대, 가격보장 등을 협조요청 한바 장(張)처장은 배의 경우 98%(10,500톤)을 한국산 수입(상주시 20%), 대만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대만국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하며, 사과(15,000톤)는 미국>뉴질랜드>일본>한국 순으로 수입순위 4위 한국측의 노력에 따라 확대가 가능하며, 한국 고위관리자(자치단체장이)가 직접 농산물 판촉차 대만 행정원 농업위원회를 방문한 것이 성시장이 처음이며, 앞으로 상주시가 대만에서 수출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지원을 약속 받았다.
상주시-KMC(농식품수입업체) 대만 대도시 주요 백화점, 마트 등 유통망 18개를 가진 한국 농식품수입체와 상주시 우수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협약(MOU)체결로 앞으로 대만시장에 고급과일로 업그레이드, 상류층 고객 및 고급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안정적 가격보장으로 수출확대 기틀을 다졌다.
인구 40십만 명의(관광과 수산업) 지릉(基陵)시와 (*지릉시는 95%임야, 5% 경지임) 상주는 농산물수출과 지릉시의 수산물 수입하는 경제적, 인적, 물적 상호 우호적 교류확대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자는 제의를 받았다.
대만대학(서울대학 수준) 다음으로 유명한 대만국립정치대학(장개석 총통설립, 성시장 법학박사 취득)에서 채연강(蔡連康)총장과 면담 이번 방문취지 설명과 대학 차원에서 협력당부, 채총장은 지금은 국교단교 이전수순으로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지고 있으며 매일1,600명 한국방문(한국 매일400명 대만방문)앞으로 인적, 물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고, 이대학 출신이 한국의 자치단체장(성백영 시장)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뜻에서 2012년에 한국어학부를 신설하겠다는 약속과, 상호교류를 넓혀나가는데도 대학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성백영 시장은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빠른 대만의 구정대목 호기를 앞두고, 연말이라 시정이 무척 바쁘기도 하지만, 때를 놓칠 수 없기에 이번 행사 기간 중 지역 수출농산물을 타이베이 A MART 및 제2과채도매시장 등에서 집중 판촉 홍보하는 데도 열과 성을 다한 결과 앞으로 안정적인 수출 길을 확보와 지역 농업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행사의 목적이고 성과 였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금년에 미국과 대만 등 해외수출촉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금년 말까지는 당초 목표치 4,000톤(100억원) 보다 증가한 4,200톤(110원)정도는 무난히 수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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