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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경주지사, 현장밀착경영 강화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현장 밀착경영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영농불편해소에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안강읍을 시작으로 31일 외동읍 등 경주관내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업인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수렴, 공사경영에 반영하고 정책개선사항은 정부에 적극 제안하는 등 농업인의 고충해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금년 말까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차한우 지사장은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농업인의 입장에서 검토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영농편의 도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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