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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친환경농업 육성에 총력』

문경시는 소비자의 선택기준이 가격에서 가치로 전환되고 친환경 웰빙,식품안전등 안전․안심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2년 친환경농업분야에 큰 폭으로 투자한다

영순면을 중심으로한 친환경벼 집단 재배지역에 친환경특수농법(우렁이농법)재배단지 1,200ha를 육성하고, 산성화되고 생산성이 떨어지는 농경지를 대상으로 객토사업(200ha)과 천연패화석(600톤),토양개량제(석회․규산)지원사업을 집중 추진하며,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산양면 형천지구 등 친환경농업지구 3개소에 17억원을 투입하는 등 총 23개 사업에 100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친환경유기농재배 농가의 농산물 수확량 감소에 따른 보전대책으로 유기농가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친환경농업 직불제, 쌀소득보전직불제,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등 농가소득안정 도모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장용식 친환경농업과장은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최고 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이 우선되어야하며 현재 1,100ha인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2015년까지 2000ha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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