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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경주지사 “에너지절약” 적극 동참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연일 한파에 따른 동절기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에너지사용제한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에너지절약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전력사용량 감소를 위해 전직원 내복입기, 조명 반 끄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내온도를 18도로 유지하고 특히 피크시간대인 오전11시에서 12시, 오후 5시에서 6시에는 난방기 가동을 중단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노력한 결과 동절기(12월~1월)의 전력사용량을 전년도에 비하여 15%절감하였다고 한다.

차한우 지사장은 “공사는 정부의 에너지절약대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전 국민의 참여로 동절기 전력수급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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