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육행사인 줄다리기 1등, 날아라 슈퍼맨 1등, 협동 공튀기기 1등으로 종합점수 300점 만점으로 종합우승을 이루었다.
선산읍 농촌지도자 장용익 회장은 농업인 화합대회를 위해서 사전 단체별 임원회의 개최 및 선수 선발 등 전반적인 운영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각 단체의 단결된 힘과 적극적인 협조의 결과로 보여진다.
선산읍이 많은 우승을 하였으나 특히 제12회 ~ 제14회 3년 연속 우승으로 우승기를 선산읍 상담소에 영구 보존하고 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한마음 화합대회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해준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으며 앞으로의 선산읍 발전을 위하여 화합과 단결된 마음으로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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