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에서는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운동 능력 및 협동심을 키워 주기 위해 매주 축구동아리 운영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거북이 축구단”과 함께 축구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인 1조로 드리블도 하고 패스도 슛팅도 경기도 함께 해보았다.
황상fc 부원들은 이 시간을 통해 거북이 축구단에게 볼을 양보하고 자유로이 내 맘대로 볼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친구들을 서포터 하는 역할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삼성전자 구미 자원봉사센터와 삼성 슛돌이 봉사팀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런 시간들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우리 학교에서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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