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선수단은 경산시생활체육회장(손규진)을 단장으로 16개 종목에 선수 309명, 임원 51명이 출전했다.
대회결과 경산시는 정구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검도, 족구, 씨름, 배구에서 준우승, 탁구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또, 국학기공 개인전 1위, 게이트볼 여성부 3위, 배드민턴 남자부 3위, 테니스 여자부 3위, 풋살 중등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기간 동안 경산시장(최영조)과 생활체육회 임원들이 선수들을 방문해 경산시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땀 흘리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손규진 경산시생활체육회장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하나된 마음과 시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산시 생활체육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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