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0. 10.(목) 10:00 구미 금오공고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4회 전국체전 결단식에 참석해 체육회 사무처장 및 선수단에게 화환 전달 및 단기를 전달하고 인사말씀을 했다. |
지난해 5위, 2011년에는 4위를 차지한 경북도는 45개 종목에 1,700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체육웅도에 걸맞는 상위권을 목표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산, 경남, 충남과의 순위싸움이 예상되며, 단체종목인 수구, 축구, 탁구, 농구, 럭비팀의 선전과 개인종목 부문에서는 육상, 복싱, 승마 등의 종목에 상위권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와 대비하여 우수선수 육성과 강화훈련 등을 통하여 경기력 향상에 집중해 온 수영, 배구, 근대5종 등의 전력 향상을 기대해 본다.
그동안 경상북도선수단은 우수성적 거양을 위해 체육과학시스템인 심상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경기력 향상과 지속성 확보에 힘써 왔으며, 현지 경기장 적응 강화훈련 실시로 경기력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 체육인의 결의에 찬 모습에 고맙고 든든하다”며 “도민에게 출정신고를 한 만큼 선수 임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백분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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