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0. 15.(화) 14:30 칠곡 농업인회관에서 개최된 출자출연기관・단체 업무역량 강화교육에 참석해 출자출연기관 역할과 상생관련에 관한 특강을 했다. |
성공적인 조직문화를 이끄는 전문가인 한국영상대 김효석 교수의 「조직의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소통의 기술」주제 특강, 한국 태권도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터어키 이스탄불 문화엑스포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온 영천 신녕 초․중․고 생으로 구성된 「아리랑 태무 시범단」의 어울 한마당 공연, 김관용 도지사의 「새정부 출범에 따른 출자출연기관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도정발전을 이끌어온 CEO 및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새정부 출범후 출자출연기관의 책임경영 및 윤리투명경영 정착으로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혁신의 시급성, 도정의 비젼, 추진전략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소통, 화합, 상생하는 기관으로 정착되기 위해 CEO 및 임직원 모두가 위기의식을 갖고 변화를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매년 출자·출연기관에 대하여 경영평가를 실시하여 기관단체장에 대한 성과연봉제와 성과계약제 도입, 임직원 성과 인센티브 도입 등 경영효율화 방안을 마련 추진해 왔다.
특히, 최근 지방세와 지방교부세 감소 등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해 ‘13년 성과급지급률 및 운영비 지원기준을 조정하여 전년대비 8억 3천 6백만원을 절감했다.
또한, 앞으로도 출자출연기관 CEO 및 임직원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을 통한 업무역량강화, 경영평가에서 부진한 기관은 경영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도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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