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하루 전 17일, 본단 숙소를 찾아 일찌감치 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마무리 상황점검을 끝냈다.
개회식 당일(10월 18일)에는 이·감사, 경기단체장, 시·군체육회 국장 등과 함께, 본단 사기진작을 위한 격려의 자리를 통해 필승 경북을 주문했다.
특히,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경상북도체육회장)는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역도 경기장(주안초체육관)을 찾아, 여고부 역도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체육을 통해 경북의 자존과 명예를 드높이는 선수 여러분은 대단한 일을 해냈다”며,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선수단은 개막식 당일 의외의 역도 종목 금메달획득과 함께 단체전(축구, 테니스, 배구, 하키)에서도 모두 승리하면서 인천체전의 첫발을 산뜻하게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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