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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 촉진으로 건강한 소비자! 행복한 농업인!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한국여성농업인회고령군연합회(회장 강미영)는 22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에서 이곡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제9회 쌀소비 촉진 및 농특산물 홍보 행사를 곽용환 고령군수, 김희수 군의장 외 군의원과 곽대훈 달서구청장, 김철규 달서구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한여농고령군연합회는 100여명의 회원이 전문경영인으로서 농업경영의 합리화와 과학화 및 여성농업인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조직되었으며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주체이고 농촌 문화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봉사활동과 영농신기술 습득으로 강소농으로의 꿈을 키우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밥 중심의 식단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 증진 하고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고령군 농산물을 홍보하고자 마련하였으며, 회원들의 아이디어로 쌀을 이용한 20여종의 음식을 전시하고 무화과, 딸기잼, 토마토잼, 벌꿀 등 판매코너도 만들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홍보하는 기회도 되었다.



또한 떡메치기와 쌀을 이용한 개발요리 시식 등으로 도시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는 농산물 직거래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도농간 상생하는 지속적인 행사가 되는 시발점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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