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관광객을 모집해 부석사, 인삼박물관 등 영주시 문화관광 투어와 고구마 캐기, 두부 만들기 등 농촌 체험 그리고 농산물 현지 구입 등과 같은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관광객들 대부분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들이다.
당초에는 320명이 계획됐었으나 신청자가 몰리는 바람에 10월 현재 602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10월중 120명이 예약되어 사업의 목표를 훨씬 초과해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공개발표회를 통해서 선정됐며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작목반 관계자는 ‘농산물과 지역을 함께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지속적으로 추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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