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 위상을 높임은 물론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6명이 출전하여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3개로 6명 모두가 메달을 획득함으로서 전국 최고의 실업 레슬링팀임을 과시했다.
김재강(남 26세)선수는 자유형 96Kg급에 이유미(여 26세)선수는 자유형 48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윤소영(여 31세)선수는 자유형 67kg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유현진(남 30세)선수는 자유형 60kg급에 이동욱(남 27세)선수는 자유형 84kg급에 추민호(남 25세)선수는 그레꼬로만형 84kg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11월 1일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메달 전수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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