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대가면에서는 11월 5일(화) 대가면 회의실에서 정기이장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클린 성주 만들기의 정착을 위해 들녘환경심사제 시행에
따른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들녘환경심사제는 농업분야 각종보조사업 선정시 농장주변 환경정비 상태를 심사하여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지원함으로써 깨끗한 들녘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대가 관내 도로변 참외 작업장 환경개선사업 점검 및 도로.구거 제방부지등에 설치되어있는 불법 및 민원소지가있는곳은 이전을 유도하고 아직까지 정비되지 않은 농가는 보조사업에서 제외되기에 보조사업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이행농가에 대하여 군,리,담당 공무원,이장,새마을지도자,클린성주지도자 합동으로 중점지도 하여 적극 적인 참여를 유도 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