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왕가네’ 오현경, 이번엔 맞춤법 굴욕!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21회 방송 분에서 인터넷으로 일자리를 알아보던 왕수박이 마땅한 자리가 없어 고뇌하던 중 페이스북에 접속한다.



(사진출처, 왕가네식구들캡쳐본)

페이스북에서 채팅을 하는 수박(오현경 분)‘오렌만, 내가 아는 그 허우대 맛아?’ ‘어뜨케 지넷어?’ 라며 허우대와 채팅을 한다. 이 때, 철자법이 엉망으로 굴욕을 당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미스코리아 나온 여자 맞춤법도 모르네..’ ‘허당에 텅텅까지..’ ‘얼굴 이쁜여자 무식한가?’ ‘맞춤법까지… 왕수박 캐릭터 귀엽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 허우대와 일을 하기로 한 수박(오현경 분)은 일하기도 전에 거금의 돈을 받으며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방지축 왕수박의 취직이 과연 어떠한 사건을 불러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매 회 오현경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