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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곡수매장 Clean가천, 들녘환경심사제 홍보활동 전개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11월8일 가천면에서는 첫 추곡수매가 가천농협창고에서 개시된 가운데 이른아침부터 수매장을 찾은 농민을 대상으로 2014년 주요군정홍보와 더불어 Clean가천, 들녘환경심사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수확을 마친 농가에서 들판에 널린 경작부산물을 정리하면서 한번더 “Clean 들녘”만들기 실천항목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고 2014년 본격 시행하게될 들녘환경심사제에 철저히 준비해 불이익을 받지않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2014년 군정추진 주요업무 내용도 함께 홍보하여 내년 후년을 거치면서 우리군, 우리면에서 추진될 사업에대한 이해를 도왔다.



들녘환경심사제 집중홍보기간을 정하고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천면(면장 김기수)은 “지금 누구나가 클린성주를 잘알고 있다하더라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주민참여에서 나아가 주민주도로 발전해 나간다면 좀더 역동적으로 우리실정에 맞는 Clean가천을 만들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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