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한국마사회, 국민생활체육회, 상주시가 후원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 경상북도승마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입상 경력이 없는 초보자 생활승마인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했다.
그동안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 제37회 전국단체승마대회를 필두로 본 대회까지 17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대회기간 동안 연인원 50,000여명이 지역에 머물면서 숙식 등에 따른 업소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5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물론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크게 알리는 등 금전적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더 많은 전국 규모의 승마대회 유치 및 승마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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