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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검면 2013년 첫 추곡수매 시작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상주시 공검면(면장 김주태)은 영하권을 넘나드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1월 11일 양정리 공검농협창고에서 2013년산 공공비축 건조벼를 매입했다.

이번 수매는 공검면(부곡1.2리, 동막1리, 양정1.2리, 화동리)의 53농가에서 일품벼 2,711포를 출하하여 좋은 등급을 받았으며, 공검면사무소 직원들은 고령의 출하 주민들의 벼가마니 하차 도우미로 나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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