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교육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농업인들이 참석하여 토양관리와 양분의 기본 개념, 작물이 잘자라는 토양 조성의 실제 등 기본적인 이론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박과류 시들음 현상 경감을 위한 토양개량제의 효과적 처리 방법과 작물별 효율적인 시비 방법 등 시설재배 토양관리에 대한 알게 쉽게 풀이한 문답식 교육과 현장 사례 위주로 강의를 하여 참석한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다.
한편, 고령군에서는 “농가소득 전국 1위 달성”이라는 목표 아래 지역의 시설채소 재배농가에 대하여 명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땅심회복 지원사업을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4,83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총 1,280농가 458ha의 토양개량을 실시하는 등 땅심회복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 문제가 되었던 수박 시듦현상에 대한 경감제 지원과 대목 교체, 환기시설 등 경종적 방안에 대한 연구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농업기술센터의 관계자는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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