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성주읍 경산4거리에서 성주시장 상가 일대를 지나면서 에너지절약 홍보물 등을 군민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며 동절기 에너지절약과 물가안정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 물가안정에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등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홍보하고 특히 동절기 에너지 사용 제한사항인 건물 난방온도 제한(20°C이하),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네온사인 사용 제한, 영업점 난방기 가동 시 문 닫기 등을 계도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이번 겨울은 어느 해보다도 전력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 많이 요구되는 때이면서 동시에 물가로 인한 서민들의 고통이 큰 시기인 것 같다. 앞으로도 각종 캠페인 등 지속적인 홍보로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아울러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을 범군민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군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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