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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K리그 챌린지 우승기념 퍼레이드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2013 K리그 챌린지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전무후무한 K리그 최초 1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난 10일 잔여경기와 관계없이 일찌감치 초대 우승을 확정짓게 됨에 따라, 11월 30일 12시 시청에서 우승 환영식을 가진 후 시민운동장까지 바이크 퍼레이드를 펼쳤다.

상주상무는 11월 30일 14:00 수원FC와의 마지막 홈경기 전에 우승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여세를 몰아 12월 4일과 7일에 펼쳐지는 승강플레이오프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K리그 클래식에 진출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30년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실시하는 승강플레이오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상대가 누가 되든지 12월 4일 1차전 홈경기와 12월 7일 2차전 원정경기에 승리를 위한 결전의지를 다지고 있다.

성백영 상주상무 구단주는 “K리그 챌린지 우승의 기쁨을 모든 시민들과 함께 하며, 12월 4일 19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실시하는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에 상주시민의 저력과 긍지를 보여줄 시민 대잔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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