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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추곡수매첫눈내린 매서운 날씨 수확의 기쁨 더욱 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 11월28일 가천농협 창천창고에서는 밤새 첫눈이 내려 바람이 매서운 가운데 추곡수매가 진행되었다. 화죽1리를 비롯한 가천면 7개리 추곡생산농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들녘환경심사제 집중홍보기간”을 운영중인 가천면에서는 2014년 주요군정홍보와 더불어 Clean가천, 들녘환경심사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수매장을 찾은 성주군수(군수 김항곤)은 “한해동안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매관계자에게 청정들녘에서 정성껏 키워진 농산물이 좋은등급을 받을수 있도록” 당부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확의 기쁨이 더욱 큰 수매 현장에서 김기수 가천면장은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로 클린들판도 고소득 농촌생활도 만들어 가자”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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