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재숙 미친연기력/사진제공=㈜ 가족액터스 ). |
언제나 그랬듯 자신의 동생 장은성(박한별 분)을 지키기 위해 학교를 찾은 하명(하재숙 분), 여고생들에게 가가 말을 건네 보지만, 야구배트를 든 하명의 모습에 여고생들은 기함한다. 또한 어머니 효선(윤유선 분)이 이사한 집주인에게 “동글납작한 호떡같이 생겼습니다!”라며 직언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배우 하재숙이 맡은 장하명 역은 주인공 은성(박한별 분)의 큰 언니로, 발달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먹을 것에 관심이 많고, 맛에 대한 세부적 기억력을 천부적으로 타고 났다. 이런 재능 덕분에 간장을 연구하는 은성(박한별 분)을 도와 많은 일을 해낼 예정이다.
언제나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으로 자신을 표출해내는 하재숙, 매일 저녁 그녀가 그릴 하명의 모습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월-금 저녁 7시 20분에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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