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사이클 사고이후 명문사이클 팀으로의 재기를 위해 쏟 아 부은 굵은 땀방울의 보상이다.
2013년을 재기 원년으로 삼 은 올해의 성적은 2014년도의 전국 및 국제대회 등에서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한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선수단은 2014년을 대비하여 최근 국가대표급 선수 3명을 동시에 영입 하는 등 전력을 대폭 보 강 하였으며 내년 1월 3일부터 25일간의 일정으로 강도 높은 동계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동계훈련에 앞서 인사차 상주시청(시장 성백영)을 방문해 2014 년 에는 전년도 전국단위 5개 대회 연속 종합우승 및 전국체육 대회 3관왕에 도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 으며,특히, 그동안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에 보답하고 앞으로 새 출 발을 다짐하며 각오를 새롭게 하는 마음으로 선수들이 십시일 반으로 모은 일백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하였다.
2003년 3월 12일 창단되어 감독, 코치, 선수 8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참가하는 모든 대회 에 상주시 마크를 가슴에 달고 출전하여 전국 제일의 자전거 도시 상주시의 명성을 알림은 물론,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상주시 인재육성에 보내준 선수들의 정성 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전국최고 명문 팀 도약과 최강의 실업팀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 정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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