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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김해숙과 이태란에게 투자 권유!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 허우대에게 곧 사기 당할 왕수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오현경 38회/사진제공=곰엔터테인먼트).


‘왕가네 식구들’ 38회 방송분에서 우대(이상훈 분)의 사무실에 간 수박(오현경 분)은 다짜고짜 “내 돈 어떻게 됐어?”라며 묻자, 우대는 “일주일만 더 버티자. 그 대신 세배야”라며 능청을 떤다. 또한, 우대는 극비사항이라며 자기가 봐줘야 될 친구없어? 라며 투자를 끼워주겠다며 수박을 꼬여낸다.

이에, 솔깃한 수박은 바로 앙금(김해숙 분)과 호박(이태란 분)에게 “무조건 두배. 뻥튀기도 이런 뻥튀기가 없어”라며 투자를 권유했다. 그러자 앙금은 너 집 잡히고 대출받으면 되겠다 라면서 호박을 꾀자, 수박은 “생각 있으면 말해. 일주일밖에 시간없대”라며 서둘렀다.

수박이의 이런 철없는 행동으로 얼마나 큰 파장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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