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 파란코트/사진제공=얼리버드ENT). |
배우 진세연은 KBS 2TV 화제의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로 다음주 첫 등장할 예정에 있다.
진세연은 순천 야외세트에서 근황을 사진으로 올렸다. 사진 속 진세연은 차가운 파란색 코트도 따뜻하게 보이게 할 만큼 출중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며 화제를 모으며, 다음주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2014년 1월 15일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주인공 진세연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 ‘감격시대’는 다음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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