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보라&조강현/사진제공=SY Entertainment). |
주말 무공해 청정 부모님과 오빠에게 착하고 순종적이며 마음 따뜻한 박순금 역할로 출연 중인 황보라는 꿈에 그리던 조강현과 혼례를 치렀다.
이제는 눈치 안보고 서로의 사랑을 시도 때도 없이 확인하며 알콩달콩 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보이고 있다.
검사실에서 눈빛을 맞추고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 이때 순금의 오빠 순택(재희 분)이 문을 열게 된다. 두 사람의 모습에 불호령을 내리는 순택, 이들의 당황하는 모습 조차 사랑스러운 두 사람.
과연 이 깨소금 커플에게 행복한 일들만 펼쳐지게 될지…. 막장 드라마가 판을 치는 2014년 드라마계에서 '맏이'는 막장 요소 없는 가족스토리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무공해 청정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 '맏이'는 최근 4회 연장을 확정지어 3월 9일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