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사진제공=얼리버드ENT). |
오는 7일 진세연의 자신의 트위터에 “소치올림픽, 자랑스럽고 멋진 우리나라 선수들 모두모두 으쌰으쌰 화이팅!!!”라는 멘트와 함께 활짝 웃는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진세연은 보기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활짝 웃는 모습과 사진 속 파이팅과 치어업 문구가 눈에 띈다.
진세연의 응원글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감격시대 대박나세요^^” “우리나라 멋진 선수들도 화이팅!! 세연씨도 화이팅!!!하세요^^” “태극전사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남겼다.
진세연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정태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이는 순수파탈 김옥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로맨틱 감성 누아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수목 저녁 10시,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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