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배우 서동원이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최현경 극본, 김남원, 최병길 연출) 종방 인증 샷을 공개 했다.
| (사진제공=행복한 배우들 홍보팀). |
서동원은 50회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박근형-차화연의 결혼식 장소에서 ‘사랑해서 남주나’ 마지막 회 대본을 손에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기도 하고, 입술을 내밀며 아쉬움이 묻어나는 표정을 짓기도 하며 극과 극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서동원은 ‘송병주’ 역으로 분해 극 초반에는 삶에 의욕이 없는 철없는 남편이자 아들로, 극의 중 후반에는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마음 속 상처로 인해 아이를 갖지 못하는 사연을 절제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극중 부인인 오나라(지영 역)와 척하면 척 찰떡 부부 호흡으로 때로는 한 마음으로 차화연의 재혼에 적극 나서기도 하고 때로는 이혼 선언을 하며 싸우기도 하는 부부의 리얼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얻었다.
한편 서동원은 ‘사랑해서 남주나’ 종영 이후에도 4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 아이즈>로 꾸준히 주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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