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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강추위 동절기 무시한채 레미콘타설공사 강행

영주댐 삼성물산 철도이설공사현장 동절기 공사중지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하고있어 부실시공이 우려되고있다.2월3-7일 아침최저기온 3일 영하18도-24도 를기록하는 한파가 지속됐지만 삼성물산 영주댐공사 관련협력업체 모두가 이날 레미콘타설로 건설현장에는 레미콘 차량이 쉴새없이 드나들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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