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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구본영 후보 충남도와 천안의 동반성장의 기회를 달라!

[천안=최영진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안희정 충남도지사 후보 “준비와 경험들이 진가를 발휘 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번더 기회를 허락해 달라"고 호소했다.

안 후보는 22일 오전 10시 같은 당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와 함께 천안시청 기자실을 찾아 충청남도와 천안시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지방선거가 시작되어지는 첫 날, 충청남도의 수부도시 천안에서 선거운동 출발을 하게 되었다며 지난 4년동안 민선5기 충남도정의 역사를 잘 마무하였다고 말하였다.

3농 정책을 통해 농업정책의 페러더임을 변화시키려 노력해왔고, 외국인 투자유치, 기업투자가, 1등 지역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의 많은 “고용률, 일자리가 만들어 졌고 산업지역을 중심으로 급격한 인구증가와 도시의 성장을 이루었으나, 경제적 성장, 개방화 세계화 시대에 위기에 처해있는 농업, 농어촌의 시대를 극복하기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가지고 있는 많은 현안을 구본영 후보와 새로운 천안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고 천안이 70만을 내다보고 있다. 이 엄청난 팽창을 통해, 어떻게 하면 자기 안정화 기제를 가져갈 것인가, 문화 삶의 질, 체육의 질, 환경의 질에 있어서 많은 도전 앞에 있다."

천안에는 “메가 클러스터 사업을 더 확대하려고 한다." “LED방식의 디스플레이 산업은 더 이상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우며 입고 움직이기 가능한 디스플레이 산업으로 발전한 것인가? 또한 디스플레이 산업을 지원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구 용역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이것이 디스플레이 산업의 과제라고 말했다."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는 “충청남도와 국가와 시와 연계된 모든 것들에 대해서 안희정 도지사 후보와 함께해서 천안이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만큼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디스플레이 메가 클러스트를 확보하기 위해 도와 항시 함께할 것이며 20년만에 찾아오는 천안의 정권교체와 같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좋은 기회를 활용해서 “안희정 도지사 후보의 적극적인 뒷받침만 있다면 우리가 석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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