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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오성중학교 학부모 순찰대, 천안서북경찰 합동순찰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5월 22일 17시경 천안오성중학교 정문, 두정동 일대에서 학부모, 학생, 교사, 경찰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현재 천안서북경찰서 관내에는 초․중학교 5개교 230여명의 학부모 순찰대가 조직되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교주변 순찰 활동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천안서북경찰서와 천안오성중학교 학부모 순찰대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하기 위한 발대식을 하고 가졌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보여주기 식 일회성 순찰이 아닌 매주 하교시간대 학부모 4명씩이 직접 순찰을 실시함에 따라, 학생들에게도 부모님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부모, 학생, 교사, 경찰이 함께하여 한마음으로 학교폭력을 예방 ․ 근절하는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학부모순찰대와 합동 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폭력예방에 동참하며, 학부모와 학교폭력근절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시하였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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