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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옥 충남도의원 후보, “온 힘을 다해 주민을 모시겠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장옥 충남도의원 후보가 “천안에서 제일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불당동, 쌍용1동, 쌍용3동(천안시 제8선거구)이 되도록 펼쳐 가겠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장옥 도의원 후보는 23일 이른 아침 출근인사를 마치고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주부의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따뜻한 손길로 보살 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장옥 후보는 “우리지역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말보다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지역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김 후보는 “어린이 놀이시설을 안전시설물로 등록하고 안전 가족친화마을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동 야간 돌봄 사업과 시간제 보육시설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고 작은 도서관 설치 운영과 대중교통 간 연계된 시내버스 노선을 재정비하는 등 어르신 여가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장옥 후보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온 힘을 다해 주민 여러분을 높이 모시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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