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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중, ‘제 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체조부 메달을 가슴에!


[천안=최영진기자] 지난 24일부터 개최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구한별(천안동중-2)학생이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이며 평균대(11.525)에서 은메달을, 도마(12.63)에서 동메달을 가슴에 걸었다. 


평균대 연기 중 착지과정에서 약간의 실수로 인해 은메달을 획득한 구한별 학생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더 기대되는 선수이다.


또한 3학년에 재학 중인 박현정 학생이 마루에 출전하였으나 11.525의 성적으로 아쉽게 순위권에 들지는 못하였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다음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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