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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령사, 위패봉안식 거행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홍성군지회(지회장 조성일)에서는 30일 홍성군 소재 충령사에 전몰군경 등 위패 12위를 봉안했다.


홍성 충령사는 홍성읍 남장리에 있는 사우로 홍성 출신의 보훈유공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충령사에서는 금일 추가 봉안된 위패 12위를 포함하여 군인, 경찰 등 총 708인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사당은 14평 규모의 재실과 4평 규모의 삼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당 부지 내에 충혼탑, 충효탑, 국가유공자충혼탑이 세워져 있다.

자리에 참석한 홍성보훈지청장(지청장 이태용)은 유가족들을 위로하며‘오늘의 대한민국의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이 만들어낸 결실로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하여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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