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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청소년 교복 전달식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14. 5. 28.(水), 천안 쌍용동 소재 하나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탈북청소년 5명에게 교복과 학용품을전달 하였다.

홍완선 서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보안협력위원회의 지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서북경찰에서도 북한이탈주민과 같은 우리사회의 소외 계층을 보살피고 사회정착 지원과 신변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4대 사회악 예방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보내 달라고당부했다.

이에 대해, 장상훈 보안협력위원장은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취업알선, 법률 및의료, 청소년들의 학업지원 등 사회정착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천안 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탈북 청소년 5명에게 교복과 학용픔을 전달 하고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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