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천안시 동남구 아라이오 광장 일원에서 구본영천안시장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의 지원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 했다.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천안시 동남구 아라리오 광장일원에서는 새누리당 후보자들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이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막판 선거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박영선 원내대표와 박완주 국회의원이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하며 지원유세를 펼쳤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천안에 찾아온 것이 세 번째인 것 같다며 이번에는 “구본영 시장 만들어주시면 박완주 국회의원과 함께 더 젊어지는 도시가 될 것이다."
구본영 후보가 “천안시장이 되면 천안시에 예산을 듬뿍 안기는 일이 될 것이라며, 구본영 후보를 시장으로 만들어 달라, 대한민국에 빨간등이 켜졌다."
“빨간 잠바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빨간 경고장을 보내한다. 관피아와 손잡고 있는 새누리당에게 빨간 레드카드를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며 6.4지방선거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냐"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냐’ 아니면 ‘관피아와 손잡고 있는 빨간옷을 입은 사람을 선택 할 것이냐’ 는 답이 명확하다며 “기호2번 구본영을 선택해 달라" “천안을 보다 안전한 도시 역동적인 도시로 충남의 중심도시로 만들 것 이라고" 강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는 “당당하게 천안의 변화를 이끌어나가겠다. 진정한 마음으로 시민을 섬기는 천안시장이 되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1일 18시 마감 결과 천안시 유권자 수 459,609명중 40,330명이 투표를 하여 8,77%가 사전 투표에 참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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