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새누리당 최민기 천안시장 후보는 천안시 쌍용동 일원에서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6.4지방 선거를 이틀 앞둔 2일 오후 새누리당 이인제 공동선대위원장, 홍문표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박찬우 전 행정부1차관 등이 충남도지사, 천안시장 당선을 위해 막판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원유세에 나선 홍 위원장은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우리지역의 살림을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실천 가능한 공약을 내놓을 수 있는 후보인가를 살펴보아야한다." 실천도 할 수 없는 공약을 덩달아 내놓는다면 잘못된 것이다. “공약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정당이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세가지 맞아떨어지는 후보가 충남도지사 정진석후보라고 생각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 위원장은 천안에서 “삶과 호흡을 같이 하고 애로와 어려운 점을 같이 격은 최민기 후보가 천안의 발전을 시킬 수 있는 후보이며, 뚝심의 사나이 의리와 신의가 있는 사람이며, 옳지 않은 것은 끝까지 사투를 벌여서 꼭 관철을 시키는 능력 있는 사람, 자기소신을 지키기 위해 단식투쟁을 하면서 새로운 새누리당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그것을 관철을 시킨 후보이다." “새로운 새누리당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 후보 꼭 본선에서 천안시장으로 만들어 달라, 이것이 새 정치이고 소신정치 라고" 힘주어 말했다.
홍 위원장은 “안희정 후보는 절대로 두 번 도지사가 되어서는 안되는 후보다. 그것은 경제중심의 충남도지사의 자리를" “과거의 전과6범이 충남도지사가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이것은 충남의 수치요 대한민국의 수치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소름끼치는 후보라고" 비판했다.
또한 충남도의 평가를 따져보면 17개 시,도 중 청렴도, 안전도분야 평가에서 꼴지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며 비판했다.
한편 최민기 후보는 핵심인사들의 지원을 받으며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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