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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원봉사센터, 주말행복배움터 ‘좋아요’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창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31일 저소득·맞벌이가정 자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논산시협의회에서 “요리 팡! 팡!으로 1+3세대 공감하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맞벌이가정 자녀 30여명이 월1회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취암동을 비롯해 인근 노인회관을 방문해 장기자랑, 게임, 안마 등을 해드리고 어르신과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것이다.

참여 학생들은 준비한 장기자랑 등을 선보이고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4년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월1회 운영하며 효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으로 저소득·맞벌이가정 자녀들의 토요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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