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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토피 이기는 튼튼한 안심학교 만들기 박차

[충남=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2014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관내 초등학교 5개교 150명 대상으로 아토피를 이기는 튼튼한 안심학교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매주 1회씩 총6회에 걸쳐 간호사, 영양사, 금연상담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 학교로 직접 찾아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집중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세부 교육 내용은 ▲아토피·천식이란? 원인 및 증상, 예방·치료법, 천식 극복사례, 천식응급상황 대처법 ▲영양소와 식품군 알기, 식품 첨가물 바로 알기 ▲키 크는 스트레칭 및 성장판 자극 운동,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는 운동 등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의 필요성을 몸으로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 전교생, 아토피·천식 환자 대상 등 교육 대상자별 수준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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