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주렁주렁 알찬 거봉포도 “따봉”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4-06-12 15:37:01 논산 [충남=홍대인 기자]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6월, 논산시 연산면 한전리 소재 김장수 농가 포도밭에서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자라 당도와 신선도가 높고 달콤한 거봉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단독]흑도 골재 사업자 →”서부선주 임원대상 채굴 설명회“ 후 1억4천만 원 입금 파장... 2026.05.15 [골재 탐사 4보]해수부 반려후 재추진..“태안군·사업자·서부선주 공동 이해관계 의혹” 확산 2026.05.15 대전시, 혁신신약 플랫폼 선정…국비 99억 확보 2026.05.15 성내충인동에 퍼진 ‘진한 국 한 그릇’의 위로… 향기누리 봉사회 나눔 2026.05.15 충북도, ‘식중독 제로·식품안전 1번지’ 도약 선언 2026.05.1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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