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기철 의원(아산, 새누리당)이 충남도교육청에 요구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도 충남의 41개 특성화고 총 졸업자 수 5,775명 중 취업자 수가 무려 2,920명으로 50%(제외인정자 제외)의 취업률을 넘어 도교육청의 취업역량 강화연수가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충남 발효식품고가 전국 최초 식품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것과 관련하여 “식품분야 장인육성에 큰 기대를 하며 타 학교들의 귀감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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