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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교통안전의 파수꾼" 녹색어머니회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6. 17.(화) 11: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박승희 녹색어머니회장을 비롯해 동남구 지역 24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녹색 어머니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동남경찰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교통안전활동 우수 회원(서세일, 이수진)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동남경찰서장(홍덕기)은 “작년 한해동안 각 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파수꾼 역할을 해 주신 덕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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