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위에 따르면 충남도 경제통상실․농정국․해양수산국․농업기술원 소관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충청남도 농산물 통합마케팅조직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61건,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건의안」 등 건의․결의안 11건 발의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전개했다.
또, 조례안 80건, 예산․결산안 30건, 동의안 1건, 건의․결의안 3건, 기타 77건 등 총 191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4회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66건, 처리요구 150건, 건의사항 212건 등 총 428건의 처리의견을 제시했다. 김홍열 부위원장은 “농경위는 전통시장․태풍피해․한발피해 지역 등 민생현장 65개소를 방문하여 집행부에 대안을 제시하고 대책을 촉구했으며, 30개소의 현지감사, 17개소의 현지확인 등 ‘현장중심’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전개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지연과 3농혁신사업 신규투자가 적고 유류사고 피해보상 저조, 농축산물류센터 매각지연, 농업기술원 혁신 불발 등 만족스럽지 못한 성과가 아쉬움으로 남지만 다가오는 제10대 의회에서 잘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남도의회 농경위, 제9대의회 마무리 간담회 가져
[충남=홍대인 기자] 충청남도의회 농수산경제위원회(위원장 직대: 김홍열)는 18일 제270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무리되는 제9대 의회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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